BEOP-LEE LAW OFFICE
법이(法利)의 의미
의뢰인에게 법(法)이 쉽고(易) 이로운(利) 것이 되도록 하겠다는
법이만의 확고한 자신감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저희 법이가 ‘이로움에 닿는 쉬운 길’을 안내하겠습니다.
최고의 팀워크
33년을 판사로 재직한 현명한 아버지 이영화 대표변호사와
다양한 경험을 가진 패기 넘치는 아들 이형주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수십 년 경력과 로스쿨의 전문성을 갖춘 팀원들의 협력이 어우러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합니다.
맞춤형 전략과 노하우
다수의 사건 경험 등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의뢰인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세우고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따뜻하고 전문적인 상담
답답했던 가슴이 탁 트이는 법이의 따스한 공간에서
법률 전문가가 의뢰인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하고 정직한 조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