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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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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A는 지방 공기업·공단 직원 신분으로, 무등록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을 운영하고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물을 제공하며 게임물의 이용 결과물을 환전해 주는 영업을 한 혐의(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로 기소되었습니다.

원심 법원(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 피고인 A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 A는 지방 공기업·공단 직원 신분이었기에,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당연 퇴직되어 직업을 잃을 절박한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피고인 A는 법률사무소 법이를 선임하여 항소했습니다.

 

         

 

본 사건의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양형부당: 피고인 A가 혐의를 모두 인정하는 상황에서, 원심이 선고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피고인의 모든 사정을 고려할 때 너무 무거워서 부당한지 여부였습니다.

신분 유지: 피고인 A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받아 공기업·공단 직원으로서의 신분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가장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법률사무소 법이는 피고인 A가 직업을 잃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벌금형' 선고를 목표로 변론에 집중했습니다.

 

유리한 양형 사유 강조: 피고인 A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며 깊이 뉘우치고 있는 점과 동종의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적극적으로 부각했습니다.

'신분 상실'의 과중함 변론: 변호인은 "이 사건 형사재판결과가 피고인의 직업, 신분에 미칠 영향"을 재판부가 특별히 고려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 집행유예 선고로 인해 피고인이 직장을 잃게 되는 것은 범행에 비해 지나치게 가혹한 결과임을 논리적으로 변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대구지방법원 제2-3형사부)는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심이 선고한 형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고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재판부는 원심판결(징역 8개월, 집행유예 2)을 파기하고, 피고인 A에게 벌금 10,000,000원을 선고했습니다.

법률사무소 법이의 적극적인 조력을 통해 피고인 A는 징역형의 집행유예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받았고, 이에 따라 공기업·공단 직원으로서의 신분을 유지하며 직장과 가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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